Windows의 역사
이번 11단원에서 과제를 해서 내야 된다는 생각에 매우 머리가 복잡했다. 일단, 11단원에 Disk Scheduling과 directory와 같은 여러 가지 다른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이중에서 내가 가장 관심이 간 것은 다름이 아닌 Directory에 대해서 설명설 할 때 Windows랑 Unix 시스템과 비교하던 장면이었다. 이때 머리속에 Windows가 Unix를 기본으로 하여서 짠것이라는 소리였다.(이게 거짓말일수도 있고…) 여튼! 그래서 이번에 Windows가 어떻게 짜여져 있고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알아볼려고 한다!
1985년 11월-Windows 1.0
Microsoft사의 첫 작품이다. 이때는 DOS의 형태로 나오고 제한적인 멀티테스킹과 마우스를 지원하며 프로그램 기능도 부족해서 인기가 별로 없었다.
1987년 11월- Window 2.0
이때부터 겹쳐지는 창과 아이콘이 생겼다고 나왔다. 신기한 점은 바로 이때부터 워드와 엑셀이 있었다는 것이다.
위의 그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약간의 비쥬얼이 들어갔다.
1990년- Windows 3.0
이때부터 멀티 태스킹이 많이 발전 되었다. 이때 6개월 만에 2백만부가 팔릴 정도의 큰 성과를 거두면서 이때부터 본격적인 MS와 MAC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했다고 한다.
위에서 볼수 있듯이 매우 그래픽인 요소들이 향상 되었다.
1992년-Windows 3.1
이때부터 True Type Font를 지원하고 멀티미디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장 큰 특이한 점은 이때부터 Windows사의 상징인 펄럭거리는 모양이 나왔다는 것이다.
1995년 8월-Windows 95
Windows 95는 사용자 인턴페이스가 대폭 변경이 되었으며, 멀티 태스킹 기능이 대폭 향상이 되었다. 원래 Windows는 32비트 운영체제였지만, 이전의 모델들과의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16비트 코드를 수용하였지만, 수용함으로 인해 성능과 안정성이 저하 되었다.
1996년-Windows NT 4.0
Windows NT(New Technology) 기술은 기업을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Windows 95보다 안정적으로 돌아가서 블루스크린을 자주 보지 않게 되었다.
1998년 6월- Windows 98
이전 버전과 매우 유사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4.0을 탑재함으로 인해 덩치가 매우 커져서 Windows 95보다 느리다는 지적을 많이 받은 작품이다.
위의 그림과 같이 전 버전과 그래픽 요소가 많이 바뀌지는 않았다
2000년 2월- Windows 2000
Windows 2000은 기업 데스크톱 사용자 혹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해 출시된 버전이였다. 이 버전은 주로 서버 용으로 구성 되어 있어서 프로페셔널, 서버, 어드밴스드 서버, 데이터 서버등 4가지 버전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버전이 XP의 초석이 된다는 것이다.
2000년 9월- Windows ME
Windows 98의 공식 후속작이다. 시스템 복원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추가했지만, 출시한지 별로 지나지 않아서 Windows XP가 출시 되어 제조사들의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호환성이 부족했다. 거기다가 메모리 관리가 미흡하여 리소스 부족이 자주 발생하는 문제까지 가지고 있다. Windows 시리즈 중에 최악이라는 소리도 있다.
2001년 10월- Windows XP
우리가 흔히 아는 Windows XP, 이는 Windows NT 커널 기반으로 제작 되었으며 Windows 95 후계작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살렸다. XP는 크게 “홈 에디션”과 “프로페셔널”로 나뉘어서 출시 되었지만 큰 차이는 없다. 2007년 까지 새로운 버전이 나오지 않으면서 장수를 하게됩니다. 또한, 2007년에 나온 Vista가 무겁고 불편한 UAC 그리고 호환성 때문에 XP에 머무는 사람이 많았다. 또한, 넷북등 소형화 기기에 바람이 불면서 Vista 보다 사양이 낮은 XP가 더 적합하여 장수를 하게 되는 버전이였다.
2007년 1월- Windows Vista
위에서 말했듯이 Windows XP보다 UAV(보안)이 강화 되었으며 에어로 기능으로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인터페이스등과 같은 기능 때문에 사양이 너무 높으며, 불편한 UAC기능, 호환성이 떨어지는 이유로 욕을 먹게 된다.
2009년 10월- Windows 7
가장 최근에 나온 뜨끈뜨근 따끈따끈 후끈후끈 한 운영체제이다. 런칭쇼에서도 말했듯이 Vista가 헬스 클럽에 갔다온 버전이라고 할 만큼 UAC 기능이 간소화 되었지만,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였다. Windows 7은 지금 나오는 스마트 폰에서도 출시된 모델이 손꼽을수 있는 정도로 매우 기대되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버전이다.
이제는 마무리를 지어야 되겠지만, 그냥 Windows 7를 쓰면서 느낀 점이지만 Windows 7이 짱이라는 소리를 하면서 끝내겠다.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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